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이효리 요가 클래스 예약, 임영웅 콘서트보다 힘들다…10초 컷 마감에 '허탈'

스포츠조선 고재완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효리가 10월 수업이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자 아쉬움을 표현했다.

22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10월 아난다 선생님 클래스가 빠르게 마감되어 아쉬운 마음들 감사히 받겠습니다. 11월과 12월에도 매 수업마다 대략 10자리씩은 원데이 클래스로 열어놓을예정이니 그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비 정규로 토요일 집중하타. 2시간 수업을 개설할 예정이니 지방에 계신분들이나 원데이로 집중수련 원하시는분들 함께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조용히 집중수련 하고싶으신 분들은 저녁 정윤샘수업이 아직 예약가능하니 많은 참여 권장합니다. 큰 관심 김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10월 클래스 마감을 공지하며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ㅜㅜ"라는 안내 문구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2. 2비예나 트리플크라운
    비예나 트리플크라운
  3. 3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4. 4지성 판사 이한영
    지성 판사 이한영
  5. 5안양 임완섭 권우경
    안양 임완섭 권우경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