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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출 늘려, 국제유가 소폭 하락…브렌트 0.21%↓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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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두 번째로 큰 산유국인 이라크가 수출을 증대함에 따라 국제 유가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

22일 오후 3시 1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I) 선물은 0.06% 하락한 배럴당 52.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21% 하락한 배럴당 66.5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이라크가 OPEC 협정에 따라 석유 수출을 늘렸다고 보도했다. 이라크는 수출량을 일일 340만 배럴에서 345만 배럴로 올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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