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푸틴 특사 "커크, 가장 친러시아적 미국 보수 활동가"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로이터/크렘린풀 연합뉴스 제공]

[로이터/크렘린풀 연합뉴스 제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 투자·경제 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대표가 암살된 미국 청년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했습니다.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현지시간 22일 텔레그램에 "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주의자 중 가장 친러시아적 목소리를 낸 사람 중 하나였다"면서 "러시아와 건설적 관계를 촉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미국 무기를 공급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커크가 생전에 미국이 러시아와 평화적으로 지내야 한다고 연설하는 영상을 첨부했습니다.

영상에는 커크가 지난 2022년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이스탄불 협정을 무산시켰다고 언급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키릴드미트리예프 #찰리커크 #러시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2. 2폰세 WBC 멕시코
    폰세 WBC 멕시코
  3. 3박나래 19금 논란
    박나래 19금 논란
  4. 4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5. 5서해 피격 항소 논란
    서해 피격 항소 논란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