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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1골 1도움' 손흥민, 84분 교체되며 불만 표출 (후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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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교체 과정에서 불만을 표시했다.

LAFC는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 앤잴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LAFC는 3-4-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쓰리톱 부앙가, 손흥민, 마르티네스였고 중원은 스몰야코프, 델가도, 틸만, 팔렌시아였다. 쓰리백은 세구라, 타파리, 포르테우스였고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가 꼈다.

솔트레이크는 4-4-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투톱 피올, 크루즈였고 중원은 루나, 오제다, 칼리스칸, 고조였다. 수비진은 카트라니스, 베라, 글라드, 예들린이었고 골문은 카브랄이 지켰다.

전반전은 3골이 나왔다. 솔트레이크가 베라의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는데 전반전 막바지 LAFC가 반격했다. 손흥민의 도움으로 부앙가가 골망을 갈랐고 이후 손흥민이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역전을 완성했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후반 7분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는데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았다.


솔트레이크가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22분 교체로 들어간 곤살베스가 왼발 슈팅을 시도헀는데 수비 맞고 골대 옆으로 살짝 흘렀다.

LAFC가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27분 중앙에서 아기자기한 패스 플레이로 솔트레이크 수비 뒷공간을 허물었다. 부앙가가 쇄도하여 일대일 찬스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스코어는 3-1이 됐다.

솔트레이크도 반격했다. 후반 35분 고조가 중거리 슈팅을 때렸는데 골키퍼 정면이었다.

손흥민이 교체됐다. 후반 39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교체 과정에서 손흥민은 불만 섞인 표정을 지으며 대기심 쪽을 보고 소리쳤다. 손흥민이 화를 내는 이유가 밝혀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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