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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취업' 심현섭, ♥정영림에 "TV서는 내가 철부지…실제로는 거꾸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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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짜장서빙 부인 땀 흘렸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울산시 울주군에서 열린 '어르신 섬김 짜장면 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참여한 행사는 직접 짜장면을 요리해 울주군 어르신들께 나눠드리는 활동으로, 정영림과 심현섭 역시 많은 양의 그릇을 닦고 짜장면을 서빙하는 등 분주하게 일해 눈길을 끌었다.

봉사자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은 심현섭은 "처음 작년에 울산에서 데이트를 많이 하고, '조선의 사랑꾼'에서 몽돌 해변을 알렸다"라며 울산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아내 정영림이 앞으로 나오자, 봉사자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심현섭이 "울주군에 이사 오고 싶은 이유가 뭐냐"고 묻자, 정영림은 "공기가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심현섭은 "솔직하게 이야기해라. 왜 울주에 이사오고 싶은지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해라"고 다시 물었다. 정영림이 대답을 망설이자, 심현섭은 "(울주군이) 아이를 낳으면 혜택이 좋다더라"고 대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심현섭은 "울주에서 쌍둥이를 낳으면 인큐베이터를 준다더라"고 밝혔고, 한 봉사자는 "쌍둥이를 낳으면 혜택이 두 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심현섭은 정영림에게 마이크를 가져다 대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정영림은 당황과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심현섭은 "TV에서는 제가 철부지처럼 나오지 않냐. 실제로는 거꾸로다"라며 아내에 대해 폭로했고, 한 봉사자가 "안 믿는다"고 단호하게 답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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