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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결별' 윤현민, 40세 미혼 만족 중…"지금이 편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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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현민이 싱글 라이프를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현민이 결혼을 앞둔 이복동생의 축가 연습을 위해 신승훈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현민은 신승훈에게 "형님이 축가 하신 분들은 잉꼬부부로 다 잘 살더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자 신승훈은 "'신승훈이 축가를 부르면 잘 산다'는 소문이 있다. 진짜 다 잘 살고 있다 나만 이러고 (미혼) 이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윤현민은 "저 요새 되게 많이 압박을 받고 있다. 주변에서 '왜 결혼 안 해?'라고 묻더라"며 주변인들의 결혼 압박을 고백했다.



이어 윤현민은 "결혼 안 하는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안 하는 거고, 지금도 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신승훈은 "난 솔직히 말하면 그런 걸 물어보는 사람이 웃기다. 나는 그런 사람들 안 만난다. 나는 절교해버린다"며 극단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우리 어머니는 지금도 (결혼) 꿈을 꾸고 계신다. 예전에는 '그냥 여자면 돼'라고 하시더니, 내가 '외국 여자랑 결혼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 '괜찮으니 데려와라. 내가 외국어 배우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결혼 잔소리를 피하는 방법으로 신승훈은 "계속 2년 후에 결혼한다'고 얘기해라. 그걸 16년동안 하고 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6년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지난 2023년 결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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