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시즌 중 감독 교체라는 극약 처방에도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울산은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강원의 자책골로 앞서가자 기쁨을 나누는 수원FC 선수들. 2025.9.2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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