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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공백 ‘실감’, 첫 경기 패배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미스 많았다, 기본적인 부분 쌓아가야”[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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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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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기본’을 강조했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이끄는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현대건설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16-25 25-18 19-25 16-25)으로 패했다.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미스가 많았고 사이드 아웃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어쨌든 김연경 공백을 메워야 한다. 특히 이날도 리시브가 상당히 불안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기본적인 부분을 쌓아가야 한다. 리시브와 블로킹은 배구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컵 대회가 경험이나 시즌 준비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포짓으로 출전한 문지윤은 팀 내 최다인 17득점에 공격 성공률 37.21%를 기록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좋아지긴 했지만 점수를 더 냈으면 했다. 성장하긴 했으나 더 득점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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