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오늘 오전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피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 전 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즉시항고 포기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답도 하지 않고 내란 특검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특검은 심 전 총장을 상대로 법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하지 않고, 석방을 지휘하게 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검사 파견을 검토했는지도 조사 대상입니다.
내란 특검은 대검 소속 검사가 국군방첩사령부 측과 연락을 나누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출동했다는 의혹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시각헤드라인] 1월 1일 토요와이드 (17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562_1767255966.jpg&w=384&q=100)




![[자막뉴스] 흉기 들고 침입했던 강도...나나에 제압당한 후 '살인미수' 역고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2%2F202601021701050591_t.jpg&w=384&q=75)
!['애견동반' 이제 식당에서 합법..."희망하는 업소에 적용"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2%2F202601021650161219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