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CCTV 영상을 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을 시민단체가 고발한 사건이 검찰에서 경찰로 넘겨졌습니다.
신자유연대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어제(19일) 해당 사건을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송했습니다.
신자유연대는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영상을 열람한 의원들과 이를 허용한 김도형 서울구치소장 등을 지난 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앞서 의원들은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 특혜를 제공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서울구치소를 찾아 CCTV 영상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 #경찰 #서울남부지검 #법사위 #CCTV #구치소 #열람 #서울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freshash@yna.co.kr)





![[핫클릭]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531_1767152711.jpg&w=384&q=100)
![[속보]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5762_176731680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