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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더핑크퐁컴퍼니 등 4개 기업, 코스닥 상장예심 승인

이데일리 박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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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더핑크퐁컴퍼니,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더 핑크퐁컴퍼니 동요 ‘상어 가족’. (사진=더 핑크퐁컴퍼니)

더 핑크퐁컴퍼니 동요 ‘상어 가족’. (사진=더 핑크퐁컴퍼니)


더핑크퐁컴퍼니는 영화·비디오물·방송프로그램 제작·배급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아기상어, 핑크퐁 등 콘텐츠 IP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73억 6800만원, 영업이익은 188억 1100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49억 9400만원이다.

더핑크퐁컴퍼니의 주요 주주는 김민석 대표(18.4%) 외 19명으로 전체의 43.6%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다.

알지노믹스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인체질환 치료제 및 진단체, 진단용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이 없으며, 영업손실은 128억 6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순손실은 188억 5000만원이다.

알지노믹스의 주요 주주는 이성욱 대표(19.3%) 외 1명으로 전체의 19.3%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이다.

에임드바이오도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AMB302, AMB303, AMB304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17억 6000만원, 영업손실은 4억 800만원이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3억 1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에임드바이오의 주요 주주는 남도현씨로 전체의 38.4%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아울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초소형 인공위성 및 위성 데이터 서비스다. 지난해 매출액은 42억 9900만원, 영업손실은 44억 33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107억 3300만원 규모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주요 주주는 박재필 대표(24%) 외 6명으로 전체의 37.4%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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