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대통령실 "與 '허위조작정보 퇴출법' 추진 환영"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원문보기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1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1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대통령실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한국판DSA(디지털서비스법) 제도와 배액 배상제를 골자로 한 '허위조작정보 퇴출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허위조작 정보 퇴출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며 "이에 대해 언론현업4개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법안이 정교화될 필요성을 인식하고 권력 감시와 탐사보도 위축을 우려하는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와 언론, 시민사회가 허위조작정보 규제법안을 숙의하기로 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이번 논의가 우리 사회에서 허위조작정보를 확실하게 몰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주 전자발찌 도주
    전주 전자발찌 도주
  2. 2김경 귀국 조사
    김경 귀국 조사
  3. 3손담비 이규혁 부부
    손담비 이규혁 부부
  4. 4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5. 5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