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일 출범한 순직해병특검에 대해 “두 달 동안 실적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자 특검 측이 반박에 나섰습니다. 두달 간 압수 수색을 수십 차례 했지만, 아직까지 재판에 넘긴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게 비판의 요지입니다. 이에 대해 정민영 특검보는 “사건의 성격이 다른 특검서 다루는 것과 굉장히 다르다”며 “지금 기소가 없다고 수사가 잘 안된다는 비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달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를 예고했습니다
박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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