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경찰, '법인카드 유용' 혐의 이진숙 방통위원장 검찰 송치

더팩트
원문보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더팩트 DB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더팩트 DB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MBC 사장 재직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경찰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유성경찰서는 19일 이 위원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7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이 위원장을 고발해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대전MBC와 카드 사용처 등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 위원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정당한 직무 활동의 일환이자 정치적 목적의 수사"라고 반박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신용해 구속영장 신청
    신용해 구속영장 신청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
    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
  3. 3평양 무인기 의혹
    평양 무인기 의혹
  4. 4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5. 5트럼프 쿠바 압박
    트럼프 쿠바 압박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