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특검, '이우환 그림' 받은 김건희 오빠 소환 조사

YTN
원문보기
김건희 특검이 오늘 김건희 씨의 오빠 김진우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씨를 상대로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1억4천만 원 정도로 추정되는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받게 된 경위 등을 자세히 캐묻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전 검사가 해당 그림을 1억4천만 원에 구매해 김 씨에게 전달하면서 지난해 4·10 총선 공천 등을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 전 검사는 김 씨의 부탁으로 그림을 대신 사줬을 뿐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특검은 그림이 김 씨를 거쳐 김건희 씨에게 전달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박진섭 중국 이적
    박진섭 중국 이적
  4. 4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5. 5이경규 예능 전망
    이경규 예능 전망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