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등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절반 이상이 20~30대 청년층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52%가 2030세대이며, 가상자산을 노린 범죄가 성행하며 고액피해자도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월까지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6,750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경찰은 "수사기관은 특정 메신저로만 연락을 요구하거나 별도 휴대전화 개통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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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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