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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1년차' 탁재훈 "'美 유학' 딸, 돈 보내주기 너무 아깝다"…이유 들어보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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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돌싱포맨' 탁재훈이 딸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딸이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왔다.

이지혜는 두 딸이 남편 문재완을 닮았는데, 아빠를 닮았다고 하면 "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제 눈엔 너무 귀엽고 예쁘다"며 사진을 보여줬고,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이지혜는 "(사진 보여주면) 다 이 반응이다. 보여주면 예쁘다가 아니라 '음', '허허' 이런다"며 "되게 기분 나쁘다"고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때 김준호는 탁재훈에게 "소율이(첫째 딸)가 형을 닮았나"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별로 안 닮았다. 그래서 날 안 닮아서 돈 보내주기가 너무 아깝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8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그의 딸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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