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성시경·송가인 이어 CL도…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등록 절차 진행"

조이뉴스24 정지원
원문보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CL도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씨엘 소속사 베리체리는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부랴부랴 등록 절차 진행 단계에 들어섰다.

가수 씨엘(CL)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가수 씨엘(CL)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베리체리는 씨엘이 2020년 설립한 1인 소속사다.

앞서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 등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에서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정정용 전북 감독 우승
    정정용 전북 감독 우승
  3. 3오송역 폭파 협박
    오송역 폭파 협박
  4. 4샌프란시스코 교류
    샌프란시스코 교류
  5. 5전장연 시위 잠정중단
    전장연 시위 잠정중단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