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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송가인 이어 CL도…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등록 절차 진행"

조이뉴스24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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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CL도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씨엘 소속사 베리체리는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부랴부랴 등록 절차 진행 단계에 들어섰다.

가수 씨엘(CL)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가수 씨엘(CL)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베리체리는 씨엘이 2020년 설립한 1인 소속사다.

앞서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 등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에서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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