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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챔스 뛰고 싶어요' 맨유 떠난 래시포드, 멀티골 맹활약+공식 POT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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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바르셀로나는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래시포드의 날이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바르셀로나에 임대로 합류한 뒤 데뷔골이 없었던 래시포드는 뉴캐슬전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의 밀집 수비에 고전했고 유효 슈팅이 단 1회도 없었다. 그만큼 공격 효율이 좋지 못했다.

후반전 들어서 바르셀로나가 분위기를 잡았는데 일등공신이 바로 래시포드였다. 래시포드는 후반 13분 쿤데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헤더로 돌려놓아 골망을 갈랐다. 선제골을 터뜨린 래시포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후반 21분에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만점 활약을 펼친 래시포드는 후반 36분 다니 올모와 교체됐다.

래시포드는 81분 동안 패스 성공률 76%(29/38), 기회 창출 2회, 유효 슈팅 2회, 파이널 써드 패스 4회, 걷어내기 3회, 리커버리 6회, 지상볼 경합 승률 25%(2/8) 등을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UCL 공식 POTM에도 선정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래시포드는 UCL에서 뛰길 간절히 원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여러 이적설이 있었는데 래시포드는 UCL에 출전하는 바르셀로나만을 원했고 다른 제안은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걸림돌이던 주급 문제도 해결이 됐고 래시포드는 여름 이적시장에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프리시즌에서도 골 맛을 봤고 그렇게 시즌에 돌입했다. 래시포드는 리그에서 선발과 벤치를 오가며 점차 감을 끌어 올리고 있었고 바르셀로나 소속 UCL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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