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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대인데…"송중기♥천우희 키스신 후폭풍 있을 것, 관계 어떨지 지켜봐 달라" ('마이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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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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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천우희가 설레는 입맞춤 후폭풍을 맞는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18일 선우해(송중기 분), 성제연(천우희 분)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선우해의 입맞춤 고백에 성제연이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해진다. 앞서 지난 5일 첫 방송 된 이 작품은 시청률 2.9%로 출발했으며, 최근 방영된 4회에서는 2.4%를 기록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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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선우해가 성제연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홀로 견뎌야 했던 어린 시절의 아픔을 성제연에게서 위로받은 선우해. 아플 줄 알면서도 다큐멘터리 출연 결정 이유를 묻는 성제연에게 '헤어진 친구에게 보내는 마음'이라고 고백하며 입을 맞추는 선우해의 엔딩은 설렘을 고조시키며 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선우해, 성제연의 달라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멀찍이 앉아 성제연을 살피는 선우해.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눈빛에 성제연의 볼이 붉어진다. 어색해진 분위기에 먼 산을 바라보는 선우해, 고장이라도 난 듯 얼어붙은 성제연 모습이 사랑스럽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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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결심한 듯 선우해를 찾은 성제연의 변화도 흥미롭다. 성제연은 선우해와의 입맞춤으로 낯선 감정을 자각한다고. 성제연의 미소에 어리둥절한 선우해의 얼굴은 이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19일 방송되는 5, 6회에서는 입맞춤 후폭풍이 설렘을 안길 것"이라면서 "몰랐던 감정을 자각한 성제연이 어떤 선택을 할지, 선우해와 성제연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마이 유스' 5, 6회는 19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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