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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박보영·고윤정, 부산 홀린 미모와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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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밤, 별들이 수놓다.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마리끌레르 어워즈'가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영화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이병헌,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고윤정, 저스틴 민, 김신록, 전소니, 이유미, 홍경, 신예은, 로운, 유태오, 수현을 비롯해 정지영, 오승욱, 민규동, 매기 강 감독까지 함께하며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여배우들의 반짝이는 매력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신예은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상큼한 포즈로 포토월을 환히 밝혔다. 박보영은 특유의 발랄한 애교와 윙크로 현장을 사르르 녹였고, 고윤정은 세련된 블랙 드레스와 은은한 미소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세 배우의 애교 섞인 인사와 눈부신 비주얼은 관객과 팬들을 단번에 매료시키며, 부산의 밤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궜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박세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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