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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 “(김)택연이 형처럼!”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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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리틀부 최우수선수(MVP) 배연호 군(왼쪽)과 초등부 MVP 박현석 군이 시구에 나서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5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리틀부 최우수선수(MVP) 배연호 군(왼쪽)과 초등부 MVP 박현석 군이 시구에 나서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야구장은 늘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움트는 곳이다. 프로야구 두산이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정규리그 맞대결에 앞서 ‘2025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는 초등부(U12)와 리틀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초등부 대회인 ‘제39회 서울특별시 U12 야구대회’는 지난 7월21일부터 27일까지 구의야구장에서 21개 팀이 참가했다. 리틀부 대회인 ‘제38회 리틀야구 선수권대회’는 7월15일부터 31일까지 화성드림파크에서 29개 팀이 우승을 다퉜다.

초등부 우승은 가동초, 준우승은 갈산초가 차지했다. 리틀부 우승은 마포구리틀야구단, 준우승은 은평라온리틀야구단의 몫이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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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시상식과 더불어 승리기원 시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시구는 초등부 최우수선수(MVP)인 투수 박현석 군과 리틀부 MVP인 내야수 배연호 군이 맡았다.

박 군은 “좋아하는 두산에서 시구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김택연 선수처럼 멋진 투수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배 군 역시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잘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야구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은 1986년 제1회 어린이야구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풀뿌리 야구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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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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