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알파녹스(043100)가 헬스케어 사업부문 사업을 중단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에 대해 회사 측은 “대리점 위주의 헬스케어 사업의 한계 및 지속적인 적자 사업의 정리”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출액의 감소는 불가피 하지만 영업적자 축소와 주력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을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의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