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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보다 부자된 85년생 중국 천재···캠브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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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은 자체 개발한 칩 ‘시위안 590’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었다.|캠브리콘

중국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은 자체 개발한 칩 ‘시위안 590’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었다.|캠브리콘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가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한달새 크게 오르며 중국판 엔비디아라는 평가를 받는다.

18일 오후 1시 상하이증권거래소에서 캠브리콘 주가는 1462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한달전(950 위안)보다 53%오른 수치다.

캠브리콘은 2016년 설립된 AI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다. 2020년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했고 2022년 말 미국의 거래 제한 명단인 엔티티 리스트에 올랐다. 하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외국산 AI 칩 구매 자제를 권고하면서 화웨이와 함께 급부상했다.

유투브 채널 ‘윤지원의 머니터링’은 캠브리콘을 이끄는 85년생 창립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윤지원 기자 y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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