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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11월 국내 컴백…日 데뷔 후 성공적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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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오는 11월 국내 컴백한다.

빌리프랩은 18일 '디스패치'에 "아일릿이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신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아일릿의 신보는 약 5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 6월 미니 3집 '밤'(bomb)을 발매했다. 3개 음반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들었다.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두 더 댄스)'(Do the Dance)도 큰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2주째 차트인했다.

국내 활동 직후 일본으로 건너갔다. 아일릿은 지난 3일 첫 싱글 '토키 요 토마레'(時よ止まれ)를 발표했다.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다.

데뷔와 동시에 현지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및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2위를 찍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1월 8~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사진출처=빌리프랩>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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