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홍균 전 외교부 1차관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8/뉴스1pjh2580@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