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이사이드컴퍼니 |
사진제공=에이사이드컴퍼니 |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예린은 지난 15일과 17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어웨이크'(Awak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러블리한 매력과 록시크 무드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비주얼 속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한 것은 물론, 기타를 품에 안은 모습으로 록스타를 연상케 하며 신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어웨이크'는 강렬한 록 사운드 위 예린만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더해져 감성과 에너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곡이다. 특히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리스너들에게 만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예린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예린의 '어웨이크'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