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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서 '제2의 메시' 탄생? 아르헨 07년생 FW, UCL 무대 선발 출격! "2위의 기록, 1위는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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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마르세유에 2-1 승리를 거뒀다.

힘겹게 승리를 쟁취한 레알 마드리드였다. 전반 22분 티모시 웨아에 선제 실점을 내줬기 때문. 이러한 상황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빛났다. 전반 28분과 후반 36분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를 통해 마스탄투오노는 UCL 무대에 데뷔했다. 이날 마스탄투오노는 음바페, 호드리구, 아르다 귈러, 오렐리앙 추아메니, 페데리코 발베르데, 알바로 페르난데스, 딘 하위선, 에데르 밀리탕,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티보 쿠르투아와 함께 선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로써 메시의 뒤를 잇게 됐다. 영국 '원풋볼'은 17일 "마스탄투오노는 UCL 경기에 선발 출전한 아르헨티나 선수 중 두 번째로 어리다. 1위 기록은 메시가 가지고 있다. 마스탄투오노는 훌륭한 선배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마스탄투오노는 '제2의 메시'로 불리는 특급 유망주다. 2007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자국 리그의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는데 발생한 이적료만 무려 4,500만 유로(약 729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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