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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몰락... UCL 첫 경기서 '5분 만에 부상→교체 아웃'... "아놀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검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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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부상을 입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마르세유에 2-1로 승리했다.

힘겹게 승리를 거뒀던 레알 마드리드였다. 전반 22분 티모시 웨아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기 때문. 이러한 상황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빛났다. 전반 28분과 후반 36분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 시작과 동시에 변수를 마주했다. 라이트백으로 선발 출전한 알렉산더-아놀드가 전반 5분 만에 부상을 입었다.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아놀드는 끝내 경기장에 돌아오지 못했고, 결국 다니 카르바할과 교체됐다.

경기 종료 후 축구 매체 '433'은 17일 "알렉산더-아놀드는 부상으로 인해 단 5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카르바할이 그를 교체해 들어왔다. 알렉산더-아놀드의 빠른 쾌유를 빈다"라고 보도했다.

부상 관련 소식도 업데이트 됐다. 유럽 축구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알렉산더-아놀드는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사비 알론소 감독의 멘트도 덧붙였다. 알론소 감독은 "(알렉산더-아놀드의 부상이)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심각하진 않다. 다만 검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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