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충청남도 천안시는 우수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문별 대상에는 △경영: 상신종합식품 △기술: 하나네트웍스 △수출: 하이샘테크놀로지 △창업: 석우가 각각 선정됐다.
충청남도 천안시는 우수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문별 대상에는 △경영: 상신종합식품 △기술: 하나네트웍스 △수출: 하이샘테크놀로지 △창업: 석우가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 우수기업인상 5개 기업, 모범근로자 12명, 중소기업 유공자 2명이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이끄는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과 맞춤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결 기자 info@thebell.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