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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스타에 엔씨·넷마블·크래프톤 온다…11월 13일 개막

뉴스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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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조직위, 올해 지스타 프로그램과 참가사 정보 공개

일반 참관객 입장권은 10월 14일부터 사전 예매 시작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 2024'가 개막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지스타 2024는 17일까지 열리며 3359개의 부스, 44개국 1375개 국내외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한다. 2024.11.14/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 2024'가 개막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지스타 2024는 17일까지 열리며 3359개의 부스, 44개국 1375개 국내외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한다. 2024.11.14/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와 넷마블(251270), 크래프톤(259960)이 올해 지스타에 참가한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5' 주요 프로그램과 참가사 정보를 17일 발표했다.

올해 지스타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를 확정했다.

엔씨소프트는 제1전시장에 최대 규모인 300개 부스를 마련했다. 넷마블과 크래프톤 역시 대형 부스를 통해 신작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부산을 찾는다.

B2C(기업-소비자 거래) 전시는 제1, 2전시장에서 16일까지, B2B(기업 간 거래) 전시는 제2전시장 3층에서 15일까지 열린다.

8월 31일 기준 확정된 총 부스 규모는 3010개다. 이는 지난해 최종 규모(3359개)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지스타의 메인 콘퍼런스인 'G-CON'은 '내러티브(서사)'를 주제로 11월 13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게임 개발자뿐만 아니라 영화·애니메이션 감독, 만화·웹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발더스 게이트 3' 등 글로벌 흥행작의 핵심 개발자들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조직위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인디게임 전시 '인디 쇼케이스 2.0: Galaxy' 규모를 더욱 확대해 국내외 인디 개발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참관객 입장권은 10월 14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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