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기업인 강우현이 17일 첫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경영 철학을 공개한다. (사진=EBS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진 남이섬을 만든 기업인 강우현이 월급이 100원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17일 오후 9시55분 첫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경영 철학을 공개한다.
서장훈은 "예사로운 분이 아니다"라고 강우현을 소개한다.
앞서 강우현은 제주 황무지에 10년 동안 거대한 가상국가형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또 그는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꼽히는 남이섬이 첫 번째 작품이었다고 알린다.
강우현은 지난 2001년 공식적인 부채가 60억원으로, 사실상 방치 상태였던 남이섬을 맡았다고 한다. 그가 운영하는 동안 남이섬은 122개국, 관광객 330만명이 찾는 명소로 탈바꿈했다.
강우현은 그 비결이 '월급 100원'이라며 당시 '연봉 1200원' 전설에 얽힌 남이섬 성공 신화 비밀을 말한다.
이후 MC 서장훈은 "저는 굉장히 세속적"이라며 "강우현 인센티브가 대충 계산해도 억대 이상일 거다"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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