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스트레이 키즈. 사진|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박진영이 소속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에 특별한 금을 선물했다.
15일 스트레이 키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PD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과 함께 빌보드 대기록을 자축하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8명의 멤버들은 박진영이 선물한 금 액자를 들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케이크와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다.
박진영과 스트레이 키즈. 사진|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는 지난 6일 자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했다. 해당 차트 70년 역사를 통틀어 1위 진입 후 7작품 연속 1위에 직행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는 기록을 세웠다.
박진영은 축하의 의미를 가득 담아 스트레이 키즈 멤버 8명에게 각각 금 20돈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준 금 160돈은 1억 원을 훌쩍 넘어선다.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0월 18~19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를 개최한다.
박진영은 최근 대통령실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됐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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