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마이다스 맨: 전설의 시작’이 오는 24일 개봉한다.
‘마이다스 맨: 전설의 시작’은 리버풀 서부에서 가장 큰 레코드점을 운영하던 중 비틀즈를 만나 그들을 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드라마.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마이다스 맨: 전설의 시작’이 오는 24일 개봉한다.
‘마이다스 맨: 전설의 시작’은 리버풀 서부에서 가장 큰 레코드점을 운영하던 중 비틀즈를 만나 그들을 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드라마.
브라이언 엡스타인은 비틀즈를 포함, 영국의 수많은 가수를 배출하며 BB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매니저 10인’에 드는 등, 매니지먼트로서 대중음악 역사에 큰 족적을 이뤘다.
특히 그를 향해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 제5의 멤버’라고 언급한 만큼, 비틀즈와 각별했던 관계 속 숨겨진 이야기와 성공의 이면을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다.
주인공 브라이언 엡스타인 역에는 ‘스타워즈’, ‘퀸스 갬빗’ 등에 출연한 제이컵 포춘 로이드가 맡아 외모부터 감정선까지, 실제와 일치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인 '애비로드'의 배경과 함께 뒤를 돌아보는 브라이언의 양쪽으로 비틀즈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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