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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각 영웅' 임영웅-허경환, 웃음과 감동 안기며 시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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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섬총각 영웅’

SBS ‘섬총각 영웅’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SBS '섬총각 영웅' 마지막 회가 16일 방송되며 임영웅과 멤버들의 섬마을 여정이 막을 내렸다.

이날 '섬총각 영웅'은 허경환의 '웃픈' 할리갈리 게임으로 시작됐다. 음식 재료비를 걸고 진행된 게임에서 패배한 허경환은 20인분 식재료비를 개인 카드로 결제하게 됐다. 멤버들이 영수증을 한 뭉치로 만들어 장난을 치자 허경환은 "거의 99만 원 같다. 서울 가면 내용증명 갈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임영웅이 허경환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임영웅이 "콘서트에 꼭 모시겠다"고 전하자, 허경환의 어머니는 "느그 엄마도 가기 힘들다더라"며 유쾌하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너는 이제 영원한 영웅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임태훈이 준비한 20인분 중식 코스 요리와 임영웅의 섬마을 콘서트였다. 어르신들은 풍성한 음식에 감탄했고, 임영웅의 '항구의 남자', '엄마의 노래', '묻지 마세요' 무대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의 시간을 함께했다. 임영웅은 "좋은 친구가 옆에 있는 게 가장 큰 힐링"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고향이 그리워질 때 즈음 섬총각이 찾아오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나와 시즌2에 대한 여운을 남겼다.

SBS '섬총각 영웅'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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