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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퇴장’+아놀드 부상 ‘악재’서 구한 UCL 멀티골…음바페, 가장 빠르게 레알 마드리드 소속 50골 고지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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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왼쪽).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음바페(왼쪽).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가장 빠르게 50골을 득점한 선수가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마르세유(프랑스)와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5분 만에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햄스트링을 잡고 쓰러지는 악재를 맞았다. 전반 22분에는 티모시 웨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 갔다.

레알 마드리드의 해결사는 음바페였다. 음바페는 전반 27분 호드리구 얻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사진 | 마드리드=로이터연합뉴스

사진 | 마드리드=로이터연합뉴스



또 후반 23분에는 수비수 카르바할이 상대 골키퍼 헤로니모 룰리와 신경전 끝에 ‘박치기’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까지 안았다. 이번에도 음바페가 후반 36분 페널티킥을 재차 성공해 역전해 성공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끝까지 한 골 차를 지켰다.

스포츠 전문 매체 ‘DAZN’은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가장 빠르게 50골 고지에 올랐다. 이를 최초로 기록한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였다’고 설명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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