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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페이백 첫날 79만 명 신청...수도권 절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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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페이백 접수 첫날 약 79만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페이백 누리집을 통해 상생페이백 지급 신청을 한 인원은 79만 1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44만 명이 수도권 신청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월별 카드 사용액이 지난해보다 늘면 증가분의 20%, 월 최대 10만 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입니다.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참여할 수 있고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신청자에 대해 지난해 월평균 카드 실적과 지원 대상 여부를 내일(17일)부터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중기부는 이달 말까지 온누리 앱에서 5만 원 이상 충전하면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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