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40세' 박한별, 6년 만에 복귀한 이유 밝혔다…"긴장과 설렘 공존" ('밭에서 온 그대')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한별(40)이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한별은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 만에 작업하는 드라마라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모든 드라마에 힐링코드가 있지만 ‘밭에서 온 그대’에는 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어머니와 딸만의 깊은 감정선이 특별하다. 좋은 작품을 만나 ‘하세연’에 몰입하면서 큰 에너지를 받고 있다. 많이 시청해주셔서 기분 좋은 희노애락을 함께 느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리즈 시절을 지나온 톱스타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농촌 마을에 내려갔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박한별만의 맑고 따뜻한 이미지가 작품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며 각별한 위로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한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 현장에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극 중 배역 이름을 빗대어 ’행복 하세연‘이라고 배너까지 설치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며 제작진과 깊은 유대,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 (연출: 이윤아, 극본: 아몬드, 제작: 스튜디오 커피브레이크, 콘텐츠몬스터)는 농촌을 배경으로 한 힐링 로맨스 작품. 현재 기획과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