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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동생'은 역시 다르네…데뷔 6개월 만에 루이비통 화보 촬영한 키키 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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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패스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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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키(KiiiKiii)의 하음이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데뷔한 키키는 아이브를 기획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그룹으로 '장원영 동생 그룹', '아이브 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패션&컬처 데일리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는 최근 하음과 루이 비통의 첫 뷰티 라인 라 보떼 루이 비통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패스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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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은 라 보떼 루이 비통의 립스틱, 밤, 아이섀도 등의 메이크업 제품을 하음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창가에 기대거나 거울을 보는 등 편안한 일상에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고, 나른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특유의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패스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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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하음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였다. 윙크를 해 보이거나 립스틱으로 허공에 글씨를 쓰는 등 자연스러운 연출로 하음의 키치한 무드를 자아냈고,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듯한 모습으로 라 보떼 루이 비통과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하음은 유니크하고 몽환적인 음색의 소유자로 키키 노래의 다채로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타고난 피지컬과 탄탄한 실력에서 비롯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귀엽게 올라간 눈매와 매력적인 페이스가 모델 겸 배우인 데본 아오키를 떠오르게 한다는 평을 받는 가운데, 다양한 콘셉트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척척 소화하는 것은 물론, 자체 리얼리티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며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패스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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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이 속한 키키는 3월 가요계 정식 데뷔 후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연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 자리를 지킨 데 이어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펼치며 정식 데뷔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5월 'ASEA 2025'와 6월 '제34회 서울가요대상', 8월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세 번의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거머쥐는 등 눈부신 기록을 쌓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더한다.

키키는 지난달 6일 발매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댄싱 얼론(DANCING ALONE)' 활동을 마치고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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