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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20년만 패션쇼 무대⋯'나이 초월한 아름다움' 전달

조이뉴스24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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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90년대 아이콘 이본이 20여년 만에 다시 런웨이에 섰다.

지난 15일 서울시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쇼 오프닝에 이본과 빅오션은 블라뱅(BLAHBANG)의 뮤즈 모델로 발탁되어 무대에 올랐다.

방송인 이본이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사진=순이엔티 ]

방송인 이본이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사진=순이엔티 ]



이날 이본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한 자태와 카리스마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의 등장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 갈채를 보냈다.

박정상 디자이너는 "이본은 단순한 모델을 넘어 한국 패션의 역사를 상징하는 인물"이라며 "이본의 참여는 이번 컬렉션이 지향하는 '나이를 초월한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본은 KBS2 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를 진행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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