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핵폭탄 설치” 수원 초등교에 협박 신고…331명 대피

동아일보 김예슬 기자
원문보기
뉴시스

뉴시스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학생들이 긴급 대피했다.

16일 수원권선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A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설치했다”는 문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등은 현장에 출동해 학생 282명과 교직원 44명, 방문자 5명 등 331명을 곧바로 운동장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경찰은 군과 함께 A 초등학교 내부를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학교는 수업을 재개한 상태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니엘 뉴진스 퇴출
    다니엘 뉴진스 퇴출
  2. 2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3. 3맨유 캐릭 임시 감독
    맨유 캐릭 임시 감독
  4. 4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5. 5허웅 송교창 복귀
    허웅 송교창 복귀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