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사조동아원(008040)이 강세를 보인다. 매출의 약 30%가 주요 라면사인 농심(004370)과 삼양식품(003230)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현재 사조동아원은 전 거래일보다 9.26%(126원) 오른 1486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사조동아원은 제분, 사료 제조 기업으로 주력 사업은 소맥분 제조 및 판매사업이다. 매출 비중은 제분부문 66%, 생물자원 부문 44%이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사조동아원의 경우 매출의 약 30%가 주요 라면사인 농심과 삼양식품 등에서 발생하고 있어 라면 급증의 직접적 수혜로 작용할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제로 사조동아원의 제분 공장 가동률은 2023년 70%에서 2024년 약 76%로 증가했다. 동사의 생산능력은 충남당진(5개 라인)과 부산(3개 라인)으로 총 84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현재 가동률을 감안했을 때 약 20만톤의 추가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현재 사조동아원은 전 거래일보다 9.26%(126원) 오른 1486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사조동아원은 제분, 사료 제조 기업으로 주력 사업은 소맥분 제조 및 판매사업이다. 매출 비중은 제분부문 66%, 생물자원 부문 44%이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사조동아원의 경우 매출의 약 30%가 주요 라면사인 농심과 삼양식품 등에서 발생하고 있어 라면 급증의 직접적 수혜로 작용할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제로 사조동아원의 제분 공장 가동률은 2023년 70%에서 2024년 약 76%로 증가했다. 동사의 생산능력은 충남당진(5개 라인)과 부산(3개 라인)으로 총 84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현재 가동률을 감안했을 때 약 20만톤의 추가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