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KMI한국의학연구소, 자살 예방 위한 '생명사랑 밤길걷기' 동참

머니투데이 정심교기자
원문보기
KMI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지난 13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I

KMI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지난 13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I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자살예방 캠페인 '제20회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와 KBS가 공동주최한 이번 캠페인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10일)'을 맞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인 대한민국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해 희망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KMI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50여 명은 '일주일을 지키는 걸음 7㎞ 코스'를 함께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 코스는 참가자들이 1㎞를 걸을 때마다 '틱톡이 전하는 생명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새롭게 확인하며 완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행사장 내에서 KMI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 △건강 엽서 만들기 △뇌 활성도 테스트 등의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KMI 이광배 이사장은 "대한민국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자는 마음으로 KMI는 캠페인에 참가했다"며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이 널리 확산해 많은 분이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MI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상을 지향하고, 'Move 溫(온), KMI'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임직원의 사회공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여의도·강남)과 지역 5곳(수원·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대국민 건강 증진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주빈 스프링 피버
    이주빈 스프링 피버
  2. 2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3. 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4. 4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