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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 웬디, 출근길에 신곡 홍보까지…열일하는 완디 [현장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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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데뷔 11년차 프로 아이돌다운 모습으로 출근길을 빛냈다.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라디오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녹음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웬디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흰색 V넥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쿨룩 느낌의 패션으로 출근길에 나섰다. 차콜 컬러의 짧은 치마 바지를 매치해 프레피 룩 스타일의 캐주얼한 코디로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웨이드 숄더백과 옥스퍼드 슈즈로 포인트를 주며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웬디는 여느때처럼 방송국 밖에서 기다리던 팬들을 만난 뒤 빠른 걸음으로 다가와 취재진과의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윽고 포토타임을 마치고 가려던 웬디에게 주어진 것은 다름아닌 웬디의 새 앨범.

지난 10일 발매한 미니 3집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실물 앨범을 들고 다양한 포즈와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이며 활기찬 에너지로 출근길을 물들였다.





한편, 웬디는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W:EALIVE)의 시작을 알리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총 15개 도시, 17회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 소통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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