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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랭킹 1위

조선일보 한창규 한게임바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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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박정환 九단 ● 신진서 九단

<제9보>(85~94)=현재 신진서는 69개월 연속 한국 랭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박정환이 보유했던 59개월 연속 1위 기록을 넘어선 지 한참 지났다. 누적 1위 횟수는 신진서가 77회, 박정환이 74회. 신진서가 1위를 차지하는 동안 2위는 대부분 박정환이었다.

87로 끊기는 약점을 보강한 수는 부득이하다. 참고 1도 1로 우하 백 사활을 압박하는 것은 2를 선수로 당한 후 4, 6으로 끊겨 흑이 불리하다. 8로 한 방을 얻어맞는 것도 아픈 자리. 10, 12는 정수.

88 때 뒤로 받은 89도 정수다. 참고 2도 1로 잇는 것은 백이 2 이하 8까지 선수한 다음 10으로 살게 되므로 흑이 망한 꼴. 복잡한 변화 속에서도 백의 우세가 지속되는 흐름은 변함없다.

[한창규 한게임바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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