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주택 #국토부 #서울 #아파트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27만호, 총 135만호 신규주택을 공급한다. 연간 11만2000호를 순증시켜 수급 불균형을 풀겠다는 목표다. 최근 공급 부진과 미분양 적체, 주택가격 양극화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정부가 대규모 공급 대책을 꺼내든 것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6·27 대책 이후 상승폭이 줄었지만 여전히 오름세다. 지방은 2022년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며 격차가 커졌다. 주택보급률도 지방은 100%를 상회하지만 수도권은 100%에 못 미쳐 수급 불균형이 누적됐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원 기자 woni@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f1c2c900bae44babbb2fb0d420c3b09b.jpg&w=384&q=100)
![주병기 공정위원장 "과징금, 선진국 수준 상향"[Pick코노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7a93451380424ad49c72f31d20065925.jpg&w=384&q=100)

![[경제읽기] 새해 첫 거래일 최고치 경신…'오마하의 현인' 버핏 은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6303_1767326972.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