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제30회 도봉구민의 날, 가수 바다 등 축하공연

서울신문
원문보기
지난해 열린 제29회 도봉구민의 날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구민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도봉구 제공

지난해 열린 제29회 도봉구민의 날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구민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제30회 도봉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다락원체육공원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매년 5월 1일인 도봉구민의 날에 구민의 자긍심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대통령 보궐선거 일정으로 행사가 연기된 바 있다.

축제의 장인 이번 행사는 사전 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사전 공연으로 어린이합창단, 치어리딩단, 지역예술인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도봉구민대상 시상과 도봉을 빛낸 도봉人(인)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은메달리스트 김홍열(홍텐) 선수가 소속된 도봉구청 브레이킹 팀의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에녹, 바다, 울랄라세션의 무대가 펼쳐진다. 마련된 객석은 총 3000여석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민의 날은 구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인 날이다“라며 ”모두가 안전하게 즐기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베네수엘라 교민 철수
      베네수엘라 교민 철수
    4. 4이경규 유재석 논란
      이경규 유재석 논란
    5. 5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