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추석 명절 안전한 성수 식품·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제조가공업소 등 100여 곳의 점검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12일 진행한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많은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축산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내 명절 음식과 관련된 음식점, 떡·한과 등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축산물 판매업체 등이다.
고양시청 전경 |
지난 8∼12일 진행한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많은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축산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내 명절 음식과 관련된 음식점, 떡·한과 등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축산물 판매업체 등이다.
특히 대형마트, 재래시장에서 시민이 많이 찾는 떡, 전, 등 조리식품과 함께 포장육, 선물용 축산물을 직접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 지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중금속과 식중독균 등 혹시 모를 위해 요소에 대한 안전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고양시는 ▲ 작업장 등 위생 관리 ▲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 기본 안전 수칙 항목 위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일부 위생관리가 미흡한 곳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와 현지 시정 조치를 했다.
수거 검사가 진행 중인 건 중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회수 및 폐기 조처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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