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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통상㈜,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이데일리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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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경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혁신 나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합 무역·유통 전문기업 매크로통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창출, 근로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제도 정착 등 지속 가능한 경영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다.

(우) 예승유 매크로통상㈜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우) 예승유 매크로통상㈜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일자리의 양과 질을 함께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로, 청년·여성·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근로자의 고용 안정,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매크로통상㈜은 최근 3년간 청년 채용을 꾸준히 확대했으며, 정규직 고용 비율을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 왔다. 또한 △장기 근속자 인센티브 △유연근무제 △가족친화 제도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ㆍ어학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도 고용 유지와 신규 채용을 동시에 실천하며,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일자리 안정성을 지켜낸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이 됐다.

예승유 매크로통상㈜ 대표이사는 “이번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회사의 성과가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직원들이 자긍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 대한민국 고용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이순 매크로통상㈜ 인사팀 이사는 “단순한 고용 안정이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워라밸을 함께 지원해주는 회사라는 점에서 자부심이 크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매크로통상㈜은 이번 선정을 통해 정부로부터 인증패와 함께 고용 관련 행정·재정 지원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향후에도 친환경ㆍ디지털 혁신 분야 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고용 모델을 구축하며 근로자 친화적 기업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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